버스 거의 3년째 타고 다니는데 좁은 지역 거의 촌구석이라서 버스기사님들 몇명 안되셔서 (우리지역 기사님들만) 일반화 하는거니깐 지나가는 익중에 아버님이 버스기사이셔서 상처 받는 익 없었음 좋겠어 (본론) 진짜 내가 몇년째 타고 다니지만.... 내가 사는 아파트 앞에 정거장이 진짜 애매하게 있어서(사실상 정류장 간판하나만 꽂혀있는 수준) 기사님들이 별로 안좋아하심 근데 나는 거기서 내려하니깐 어쩔 수 없이 거기서 내리는데 진짜 한 5번은 잔소리 들은 것 같음 학생 이 시간 버스는 사람 많이타니깐 다음번엔 다음 시간 버스 타.(예를들어 7시 30분차 탔으면 8시차 타란소리) 이러는데 진짜 내 돈 내고 타는데 내가 왜 그런소리 들어야할지 모르겠고.... 그리고 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슬금슬금 다시 출발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내가 서울로 가려는 이유중 하나임 ㄹㅇ 우리지역와서 버스기사 친절하다는 사람 못봄 이상 하소연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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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