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이고 전문대 다니다가 재수하고있는 중이야.
내가 화장품에 관심이 진짜 많고 심지어 화장도 잘하는 편이기도하고. 내 적성은 딱 메이크업 쪽인데
현실적으로 익명이니깐 말하자면 한국에서는 메이크업으로 진로잡고 일을하게되면 몸이 힘든거에 비해서 박봉이라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이야.
딱히 어디서 이런 사실적인 정보를 들을 기회도 없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서 여기다 글 남겨봐ㅜㅜ
그리고 메이크업 관련 학과가 4년제 대학 아니면 전문대인데 성신여대나 서경대등 인서울은 너무 쎄고 그렇다고
전문대를 또 입학하는건 내가 전문대에서 자퇴를 한적이 있기때문에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셔ㅜ
일단 자기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4년제대학 나와서 중국이나 홍콩에서 일을 하고 싶거든 언어도 배워서
아 너무 두서없다..너무 심란해서그래ㅜㅜ
메이크업 하고싶다 그러면 주변사람들이 나서서 박봉이고 힘들다고 나서서 말리고 재수해서 미용하냐고 뭐라하니깐 자존감만 떨어진다..
나어떡해야하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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