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기만하고 숨안막히길래 무시하고 잤더니 귀신이 이제 안 옴 행복해 ^^ 그리고 전집에서는 자다깼는데 흰색옷입은 잘생긴남자가 내 침대에 앉아있다 눈마주쳤는데 너무 잘생겨서 쳐다보는데 걔가 내 시선강제차단시킴 귀신인지 뭔지 몰라
| 이 글은 9년 전 (2016/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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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기만하고 숨안막히길래 무시하고 잤더니 귀신이 이제 안 옴 행복해 ^^ 그리고 전집에서는 자다깼는데 흰색옷입은 잘생긴남자가 내 침대에 앉아있다 눈마주쳤는데 너무 잘생겨서 쳐다보는데 걔가 내 시선강제차단시킴 귀신인지 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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