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원했던 대학의 1차에 합격하고
미친듯이 면접 준비했는데
오늘 보니까 불합격이더라
덤덤하게 불합격이라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방에 들어와서 눈물나는데 부모님이 우시더라
나 왜 사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