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는데 전에 고백했엇단말이야 일단 선배야!
근데 대답을 제대로 못들어가지고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거든?ㅋㅋㅋ
근데 또 같은 학교다 보니까 맨날 마주친단말이야 완전 어색하게..
난 그래도 엄청 좋아서 맨날 그 남자 운동하러갈 때 엿보고 나혼자 실실 웃고
뒷모습만 봐도 막 설레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비참한겤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는 모든 여자한테 다 잘해주는 편이란 말이야 머리 쓰담쓰담하기도하고 엄청 귀엽다는 듯이 보고
더 억울한건 당사자는 그런게 상대방한테 심쿵할 일이라는걸 전혀 인식못하는 사람임..
하여튼 그래서 오늘 정말 마음먹고 다시한번 말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나랑 사귈거라고 기대는 1도 안하지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겟써.. 나좀 도와줘

인스티즈앱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 예정…학생·학부모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