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알바할자리없어서 계속 찾다가 그냥 진짜갈건아니였고 말만꺼낸건데 엄청 말돌리더니 엄청 예쁜애가 거기오고싶어한다고 걔가 온다하니까 엄청나게 반기면서 언니들이랑 오빠들이 예뻐서 좋아할거같다고 그러더라..... 못생긴내가 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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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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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알바할자리없어서 계속 찾다가 그냥 진짜갈건아니였고 말만꺼낸건데 엄청 말돌리더니 엄청 예쁜애가 거기오고싶어한다고 걔가 온다하니까 엄청나게 반기면서 언니들이랑 오빠들이 예뻐서 좋아할거같다고 그러더라..... 못생긴내가 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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