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못난거알고 나도 올해에 대학갈려고했는데 진짜 심리학과 가고싶어서 재수하겠다고 방금 말씀드렸는데..울면안되는데 잘한것도 없으면서 질질 울면서 얘기하고 엄마는 아빠 퇴직하실때 다돼셔서 1년이라도 대학빨리갔으면 생각하셨대... 진짜 나 대못박는것같다 그것도 밤에...우리엄마 밤에 잠 못 주시면 어떡하지...괜히 밤에말했나... 엄마가 나 말리는 이유도 나도 아는데 그래도 진짜 마지막으로 내 욕심인거 아는데 재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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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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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못난거알고 나도 올해에 대학갈려고했는데 진짜 심리학과 가고싶어서 재수하겠다고 방금 말씀드렸는데..울면안되는데 잘한것도 없으면서 질질 울면서 얘기하고 엄마는 아빠 퇴직하실때 다돼셔서 1년이라도 대학빨리갔으면 생각하셨대... 진짜 나 대못박는것같다 그것도 밤에...우리엄마 밤에 잠 못 주시면 어떡하지...괜히 밤에말했나... 엄마가 나 말리는 이유도 나도 아는데 그래도 진짜 마지막으로 내 욕심인거 아는데 재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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