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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진짜 나 못난거알고 나도 올해에 대학갈려고했는데 진짜 심리학과 가고싶어서 재수하겠다고 방금 말씀드렸는데..울면안되는데 잘한것도 없으면서 질질 울면서 얘기하고 엄마는 아빠 퇴직하실때 다돼셔서 1년이라도 대학빨리갔으면 생각하셨대... 진짜 나 대못박는것같다 그것도 밤에...우리엄마 밤에 잠 못 주시면 어떡하지...괜히 밤에말했나... 엄마가 나 말리는 이유도 나도 아는데 그래도 진짜 마지막으로 내 욕심인거 아는데 재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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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동생들 있어서 못햇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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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힘들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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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수 돈많아 들긴하지.... 만약 재수 시켜주시면 진짜 잘해낼 자신있어???후회안할정도로????재수진짜 힘든거 알지?ㅠㅠㅠㅠㅠ 잘하면 좋겠지만 재수로 성공하는거 은근 진짜 어려운거자나... 더 신중히 생각해보고 또 집안 사정도 무시할 수는 없는것 같당 ㅠㅜㅜㅜ 아무래도 부모님들ㅇ 더 맘아프실테니까...나도 우리 오빠 재수 했렀기때문에 나는 안된다고 항상 못박으셨어 ...그리고 내가 서울에 사니까 서울권에가야 우리집이 살만하다고 지방 가면 안보냔다고 아무래도 거취가 떨어지니까 부가비용이 생기고하니까ㅠㅠㅠㅠ집안형편이 참 이럴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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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할때 내가 알바해서 돈벌어서 한다고했어...나도 많이 생각했는데 진짜 못났는데 마지막이라생각하고 해보고싶어서...힘든거당연히 알지.. 진작에 정신 차리고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진짜 후회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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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해서 후회하지말고 정말정말 간절하면 한번 더 하는건데
아직 수능을 안 봤잖아..
나중에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들어도 수능 다 보고 얘기하는게 맞는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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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지금부터 알바해서 돈모았다가 2월부터 공부바로 시작할려고 말씀드린거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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