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너네랑 가장 친한친구가 임원이였는데 그 다음 17임원도 하고싶어서 곧 학회장 될 사람한테 자신의 의사를 밝혔대 그리고 ㄱ그 학회장도 괜찮게봤대 근데 술자리에서 여자선배들이 내친구를 그 학회장앞에서 깐거지 예를들면 걔랑 너랑 성격차이가 있을거다 잘 안맞을거다 이런식으로ㅇㅇ 그리고 친구에게 말햌ㅅ어 미안하다고 임원자리 다 찼다고.. 난 그 소식을 하나도 몰랐는데 어느날 학회장이랑 친한 여자선배가 나한테 톡이와서 임원을 해보는게 어떻냐고 니가 생각나서 연락했다고 그러더라고... 난 가장 친한 친구니까 걔한테 말을했어 걔가 그런일이 있는지 난 몰랐고ㅇㅇ 그냥 선배가 그러더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근데 다 얘기해주더라고 이랰ㅅ다고 그러더니 다른친구한테 전화해서 울었대....어떻게 해야하지 난 임원도 하고싶은데 친구 눈치가 보이고 걔가 나한테 이랬거든 니가 내 옆에서 임원일하는거 못볼것같다고.... 걔 마음도 너무 이해가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너희들같으면 어떡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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