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라도 익인데 서울에서 대학 다님.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할머니랑 살아서 겁나 친한데 내가 친근함의 표시로 할매~ 우리 할매 이러는데
오늘 서울애가 너는 뭐 할머니를 할매라고 부르냐고 철없어 보인다고해서 당황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사투리라고 그리고 나 할머니랑 친해서 할머니도 암말없다고 하니까 그래도 고칠건 고치라고 철없어보인다고ㅋㅋㅎ...
내가 뭔 교수님들 앞에서 그런것도 아니고 친구들 앞에서 어제 우리 할매랑 전화했는데~ 이러면서 쓴건데 내가 철없는 거냨..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