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싫음.. 그냥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빠뻘인 아저씨가 버스정류장에서 나보고 몇 살이냐고 번호달라고 한 적도 있고 저녁에 집 가려고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신호걸린 자동차 창문 내리더니 아저씨들이 나보고 어디가냐고 막 그런적도 있고 알바할 때 아저씨 손님들이 자꾸 밥사준다고 하고 진짜 짜증난다 내가 만만해보여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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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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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싫음.. 그냥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빠뻘인 아저씨가 버스정류장에서 나보고 몇 살이냐고 번호달라고 한 적도 있고 저녁에 집 가려고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신호걸린 자동차 창문 내리더니 아저씨들이 나보고 어디가냐고 막 그런적도 있고 알바할 때 아저씨 손님들이 자꾸 밥사준다고 하고 진짜 짜증난다 내가 만만해보여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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