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엔 모자에털달린 패딩입고 밑엔 체육복입고있었는데 짝남 반을 지나가고있는데 갑자기 짝남이 나보더니 와 히말라야다 히말리야다~이럼ㅋㅋㅋㄱㅈㅋ춥다고 짝남아.마침 옆구리도 시려운데 니가 나랑 사겨주면되겠다 그치?
| 이 글은 9년 전 (2016/11/02) 게시물이에요 |
|
위엔 모자에털달린 패딩입고 밑엔 체육복입고있었는데 짝남 반을 지나가고있는데 갑자기 짝남이 나보더니 와 히말라야다 히말리야다~이럼ㅋㅋㅋㄱㅈㅋ춥다고 짝남아.마침 옆구리도 시려운데 니가 나랑 사겨주면되겠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