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엄마방에서 엄마랑 자는데 엄마애인 와서 내방에서 자야되는것도 싫고 그사람 누웠던 자리에 다음날 밤에 내가 누워야되는것도 싫고 또 집에 들어오면 술취한 목소리로 ㅇㅇ아~ㅇㅇ이 자나?? 백퍼 이럼..ㅋㅋㅋ아오 진짜 너무 싫어..말을 한번 해도 어떻게 그렇게 짜증나게 하는지..살쪘네??!!자기야!! ㅇㅇ이 살쪘네? 이러고..살 찌지도 않았지만 살찌면 안됨?내가 살찌면 큰일 나냐ㅋㅋㅋ믿힌놈 진짜ㅠㅠ 뭐 어쩌라고 그런말 하는지 진짜 모르겠음.. 볼때마다 이 소리아니면 예뻐졌네??자기야~ㅇㅇ이 예뻐졌네. 우리옴마한테는 왜 물어보노..진짜 욕나온다. 이어폰 끼고 목소리 안듣고싶은데 집에 이어폰도 없음 하 진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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