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바하면서 언니가 서랍정리한다고 서랍에 손 넣고 있었는데 모르고 내가 서랍 확 닫아서 손가락 껴갖고 진짜 엄청 쎄게ㅠㅠㅠㅠㅠㅠㅠ 언니가 아예 말도 못하고 1분간 막 고통스러워서 울려고하셨어... 난 너무 놀라고 미안해서 막 어버버 거리고ㅠㅠㅠㅠ 언니는 애써 괜찮다고 막 나 퇴근할때도 웃으먄서 잘가라히셨는데 너무 마음에 걸려.....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멍들었을거야 안부러지고 손톱안빠진게 다행일정도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담 근무부터 일 열심히 하고 굳이 언급 안하는게 나을까 아님 뭐라도 사다드리거나 선물 드리면서 죄송하다 하는게 나을까ㅠㅠㅠㅠ 젤 짬밥 쎄고 무서운 언니고 겨우 친해졌는데.. 진짜 내 무능력과 부주의함이 원망스럽다..ㅠㅜ하 조언 부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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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