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꿈이 방송쪽이나 엔터쪽에서 일하는거 였는데 지금 특성화고이고 내 전공은 세무회계야 물론 내가 꿈이 없었으면 세무회계로 먹고 살아도 상관없었을것 같은데 자꾸 미련이 남아 미래에 후회할것 같아서 동방예대 엔터경영이랑 명지전문대 세무회계 생각하고 있는데 내 전공관련 자격증은 9개정도 있어 성적은 1등급 중반 정도야 엔경은 좀 높아서 그냥 세무회계 갈거면 넣지도 않을려고해 희망고문하기 싫어서....집안이 넉넉한 편도 아니라서 함부로 도전을 못하겠어 나한텐 계속 도전할만한 금전적인 여유랑 시간도 부족해 현실적으로 세무회계 가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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