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사건터지고 혹시나 엄마아빠가 계속 믿고있을까봐 무서워서 묻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방금 아빠랑 얘기하는데 ㄹ혜를 예전에는 존경했는데 지금은 빵점이라면서 막 욕하는데 괜히 안심되고 기분좋더라...ㅎㅎㅎㅎㅎ
| 이 글은 9년 전 (2016/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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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건터지고 혹시나 엄마아빠가 계속 믿고있을까봐 무서워서 묻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방금 아빠랑 얘기하는데 ㄹ혜를 예전에는 존경했는데 지금은 빵점이라면서 막 욕하는데 괜히 안심되고 기분좋더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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