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친구랑 여행가기로했는데 사정상 계속 미뤄지다가 2월로 계획바꿨거든 근데 원래 유럽가기로했었는데
사정상 돈쓸 일도 꽤 있었고 서로 여유도 없어서 그냥 홍콩,마카오나 가볍게 갔다오자고 계획변경했는데
저번에 큰오빠가 나보고 여행계획있다고하지않았녜서 홍콩가기로햇다니까 무슨 첫해외여행을 홍콩으로 가냐 갈거면 유럽같은데 가라 이러면서
이백만원을 딱 줫어 보태쓰라구.. 근데 내가 여유가 많아졋다고 친구 주머니사정까지 고려안하면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이백받은거로 친구랑 내 항공권에 보태려고하는데
친구입장에선 어떨까? 많이 부담스럽고 미안할까..? 난 상관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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