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고딩때 미술을 완전 급하게 시작해서 가족들 다 저거 대학 못 갈거라고 망했다고 무슨 부모 등골빼먹게 지금와서 미술이냐고 겁나 욕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때 언니가 살도 좀 쪄서 시골오면 맨날 가족들이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고 그래서 밥도 안먹고 울고 구석에 있고 햇었음 난 그때 기껏 초딩이었나? 그래서 암것두 못하고 옆에서 보기만 했었는데 지금 나 고딩이고 소문에 의하면 언니 살 쫙 빼고 엠net 입사했다가 유럽으로 유학갔음.... 이제 추석되도 시골 내려 오지도 않고 가족들하고도 연락 싹 끊고 지냄 가끔 프사보면 진심 여신이던데 삼촌하고 고모들 그 언니 말도 못 꺼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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