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이제 나이도 너무 많고 늙었다고 아직 하고 싶은것도 많고 못해본 것도 많은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이만 먹었다고 좋은 시절, 예쁜 시절, 자기 청춘은 이제 세월과 함께 사라졌다고 우는데.....화가 난다... 내가 90년생인데 지금 저 말하면서 우는 애가 98년생^^
| 이 글은 9년 전 (2016/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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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이제 나이도 너무 많고 늙었다고 아직 하고 싶은것도 많고 못해본 것도 많은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이만 먹었다고 좋은 시절, 예쁜 시절, 자기 청춘은 이제 세월과 함께 사라졌다고 우는데.....화가 난다... 내가 90년생인데 지금 저 말하면서 우는 애가 9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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