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 부모님 이혼하심. 인생 첫 기억이 아빠가 칼로 엄마 위협하는거 6살엔 새엄마랑 아빠랑 같이 삶 7살에 잠깐 엄마한테 맡겨졌다가 아빠가 며칠밤만 자고 가자고 속여서 그 뒤로 아빠랑 삶 8살 때부터 새엄마가 집안일 시킴 엄마 몸파는 사람이라고 고자질함 (사실 아님).아빠한테 터무니 없는 이유로 맞기도 여러번. 중1때 남친 사겼다고 아빠가 남친한테 칼로 위협함 반항심에 가출했더니 죽도록 맞고 산부인과 데려감 (섹스안함) 중2때 엄마랑 살고 싶더했더니 엄마가 날 고아원에 버리려고 했다고 거짓멀함 엄마는 아뻐가 양육비 안준다고 하니 안키우겠다고 함 중2때 친척동생이 성추행함 중3 이후로 데이트 성폭행 많이 당함 고1때 짝사랑하던 사람이 날 섹파로 이용함 아빠한테 들킴 폰 뺏기고 외출금지 당하던 암흑기였음 아빠 바람핌 친척동생이 또 성추행함 잠에서 안깼으면 성폭행이었음 아무도 내 말 안믿어줌 아빠는 나한테 쓰레기라고 했고 새엄마는 네 말을 어떻게 믿냐며 동생이 그런거가지고 왜 그러냐고 넌 섹스도 했으면서 별것도 아닌 걸로 유난이다 등등 막말함 한달 뒤쯤 자해함 새엄마한테 죽고 싶다고 손목 칼로 그으는거 보여주니까 흉측한거 보여줬다고 사과하라함 안하면 내쫓겠다고해서 억지로 사과함 그 뒤로 짝사랑에게 전화해서 힘들다 했지만 연락하지 말라는 말만 되돌아옴 그 후로 남자한테 의존했지만 다 실패하고 데이트 성폭행도 많이 당함 지급은 학교 휴학하고 정신과 치료중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 강박증 앓고 있는중 +)최근 페친이 늘어난 것 같아 끌올 저기에 더 추가 된 것들 1. 아빠만 보면 불안장애가 도진다고 무섭다고 하니 나보고 실망스럽다며 한심하다고 함 심지어 의사한테 내 상태도 들은 상태 2. 나 성추행 했던 친척동생 중앙대 갔다며 나랑 비교함 물론 아빠가 ㅎㅎ 3. 새엄마가 2차 가해 했던 말 아빠 앞에서 읊어주니 자긴 그런적 없다며 시치미 뗌 4. 저 상태를 다 알면서도 학벌 비하하고 은근 선민의식 가지며 무시하고 제가 가진 정신병을 가볍게 생각하는 샤대남 만나고 바쁘단 이유로 차임..ㅇㅅㅇ...트라우마는 다 건들였으면서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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