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같은 사람이 100명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사람들을 문제가 심한 순서대로 나열해서 1번부터 100번까지 번호표를 부여하는거야 시리는 나름 높은 편인 17번을 받았는데 국민들 눈에 찍혀버렸어 그런데 국민들은 최순실이 갖고 있는 번호표의 존재를 몰라 그냥 행실에 대해 비판하고 있지 지금쯤 1번부터 16번의 사람들은 차라리 쟤가 걸려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겠지? 18~100번의 사람들도 1번이 안걸린게 천만다행이다라며 안도할거고 만약 이 번호표의 존재가 알려진다면 나라는 그냥 망하지 않을까? 몇 의원들이 말한 빙산의 일각이라는게 이런 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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