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찍 나가서 공부하다가 들어왔는데 내가 어쩌다보니까 핸드폰 볼륨조절을 꾹 눌렀는데 그게 진짜 황당하게도 들어가버렸거든..?그래서 엄마한테 고장났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엄청 화내면서 넌 도대체 안고장내는게 뭐냐고 엄청 소리지르시고... 수능 얼마 안남아서 마음도 급하고 서러운데 진짜 내가 잘못한거 잘 알고있는데 그래도 속상해........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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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찍 나가서 공부하다가 들어왔는데 내가 어쩌다보니까 핸드폰 볼륨조절을 꾹 눌렀는데 그게 진짜 황당하게도 들어가버렸거든..?그래서 엄마한테 고장났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엄청 화내면서 넌 도대체 안고장내는게 뭐냐고 엄청 소리지르시고... 수능 얼마 안남아서 마음도 급하고 서러운데 진짜 내가 잘못한거 잘 알고있는데 그래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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