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가는 애가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 호감가지면서 혼자설레발쳤는데 친구들이 눈치 채고 나한테 2주전부터 그애랑 연락한다고 잘될꺼같다고 갑자기 이야기하는데 살짝 크나큰 충격을 받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정리했는데 나중에 와서 사실 거짓말이였다면서 니가 좋아하는지 알아볼려고?이런식으로 말하고 난 그대로 변명도 못한채 농락당함... 말이 주저리주저리..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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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는 애가있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나혼자 호감가지면서 혼자설레발쳤는데 친구들이 눈치 채고 나한테 2주전부터 그애랑 연락한다고 잘될꺼같다고 갑자기 이야기하는데 살짝 크나큰 충격을 받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정리했는데 나중에 와서 사실 거짓말이였다면서 니가 좋아하는지 알아볼려고?이런식으로 말하고 난 그대로 변명도 못한채 농락당함... 말이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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