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것보다 그 때 자존감이 바닥쳐서...ㅜㅜㅜㅜㅜ 중학교때까진 천진난만함으로 참았는데... 고등학생때 가정폭력 제일 심하게 당했거든 어렸을때부터 그냥 무슨 일만 있으면 팼어 그리고 욕도 심하게하고 밥먹고있으면 그만 ㅊ먹고 나가서 몸이라도 팔라고 하고 나중에 커서 반 친구들 집 청소해주고 수발이나 들라고 함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 당시에는 엄청나게 상처였어...모욕적으로 바닥 핥게하거나 화장실에 가두기도 함... 자존감이 낮아지니깐 나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한테 거리를 두더라... 그러니깐 세상엔 가족이고 뭐고 나 혼자였어 그 당시엔 학교에 있는 사람들도 나를 벌레로 볼 것 같고 길거리를 지나가다가도 뒤에 있는 사람이 지금이라도 나를 때리면 어쩌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나는 샌드백같은 존재같기도하고... 학교 복도에서도 애들이 내가 집에서 맞고다니는걸 알고 수군거리는 느낌이라 내 존재가 엄청 수치스러웠어 나 스스로가 벌레같고... 맨날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차마 용기가 안나더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때는 상담원도 뭐도 나한테 아무런 위로가 안되었거든 근데 그때 ㅈㄱ을 하면 그 사람들은 내 몸을 원하잖아 그럼 나에게 조금의 진심으로라도 잘해주지암ㅎ을까란 생각을 아주 잠깐! 했는데 결국에는 다행히도 안했엌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서워서... 정말 다행...결론은 내 인생에서 제일 잘 한 일 두가지가 자살안한거랑 ㅈㄱ안한겈ㅋㅋㅋ큐ㅠㅠㅠㅠㅠ 인티에도 옛날의 나처럼 힘든 익들이 있을까? 있다면 나쁜생각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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