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의하지못하겠다. 내가 힘들땐 외면하던 사람들이 내가 죽고나서야 그제서야 슬퍼하는거니깐 내가 도움의 손길을 청했을땐 외면하고 회피하더니 사라지고나서야 후회해. 내가 힘든데 어떻게 남이 힘든걸 생각하고 참으라는건지,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남을 위한삶같잖아
| 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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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의하지못하겠다. 내가 힘들땐 외면하던 사람들이 내가 죽고나서야 그제서야 슬퍼하는거니깐 내가 도움의 손길을 청했을땐 외면하고 회피하더니 사라지고나서야 후회해. 내가 힘든데 어떻게 남이 힘든걸 생각하고 참으라는건지,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남을 위한삶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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