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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미국익 질문 받습니다
15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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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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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1/06) 게시물이에요
현재 시각 : 오후 5시 26분
1
익인1
쉑쉑버거 맛있나요?
9년 전
글쓴이
제가 사는 곳은 쉑쉑 버거를 팔지 않습니다.
9년 전
익인9
앗 죄송합니다 미국알못이라...
미국 어디서 사나요? 나홀로집에처럼 막 주택들이 즐비하고 각자 정원이 있나요??
9년 전
글쓴이
서부에 삽니다. 예, 나홀로집에 처럼 주택들이 즐비하고 각자 정원이 있습니다.
9년 전
익인12
서부면 카우보이가 있나요ㅇ0ㅇ??? 진짜 미국 거미가 사람 머리통만해요??????
9년 전
글쓴이
12에게
이러지 마세요.(동공지진)
카우보이는 없습니다. 사람 머리통만한 거미가 있다면 데리고 와주세요, 보고싶습니다.
9년 전
익인20
글쓴이에게
없다니...정말 둥다라다둥당하면서 서로 총을 겨누는지 술값은 총알로 내는지 궁금했는데...........(실망)
9년 전
글쓴이
20에게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군요. (코쓱
9년 전
익인2
거기 날씨는 어떤가요?
9년 전
글쓴이
추워졌습니다. 아주 쌀쌀하죠.
9년 전
익인3
미쿡인들 땀냄새 많이 나나요?
9년 전
글쓴이
예. 식초에 절인 냄새가 납니다
9년 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익인7
음,,, 쫌 은은하게 나나요 아니면 확 코에 박히게끔 나나요?
제가 채취가 있는 편이어서ㅠ 외쿡인들 궁금하네요
9년 전
글쓴이
아 진짜 식초 코에 들이붓는거 같이 납니다.
9년 전
익인76
헐 지나가던 익인데 나 내년에 미국가는데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에 예민한디 ㅜㅜㅜ
9년 전
익인4
여행 가기에는 어느 지역이 조아요?
9년 전
글쓴이
아무래도 대도시가 (코쓱
9년 전
익인5
오오오 어디 살어???? 여긴 6시 28분ㄴ데!
9년 전
글쓴이
전 서부에 삽니다
9년 전
익인8
서부 어디?
9년 전
익인14
아아 ㅋㅋㅋㅋ 어딘지 몰라서 구글링 하구 왔당..! 대학생이야?
9년 전
글쓴이
고삼입니다.
9년 전
익인22
Aㅏ... 어플리 다 해 놨어??? 이번 학기 끝나면 다음 학기는 마음껏 놀수 있겠네! 나도 미국 고등학고 나왔는데 고3때 내 인상 최고로 많이 놀았는디 ㅋㅋ
9년 전
글쓴이
22에게
미대를 갈 예정이여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열)
데드라인은 2월쯤이여서 아직 시간이 낙낙합니다
9년 전
익인24
글쓴이에게
ㅎㄹ!! 나도 미대 입시 했었는데!! 어디갈려고 하고 있어? Risd? Mica? Saic? 칼아츠?
9년 전
글쓴이
24에게
SAIC , RISD , Pratt , Calart, Carnegie Mellon 이렇게 5개를 넣으려고 합니다.
9년 전
익인29
글쓴이에게
오오오오 전공은 그래픽 디자인?
9년 전
글쓴이
29에게
산업 디자인으로 하려고 합니다.
9년 전
글쓴이
29에게
현재 미국 미술 대학을 다니고 계십니까?
9년 전
익인72
글쓴이에게
아 ㅋㅋㅋㅋ 미대입시는 했는데 가지는 않았어... 학비가 너무 비싸서 부모님이 반대를... 지금은 그냥 주립대에서 미술 사학 전공 하고 있땅
9년 전
익인10
총 봤어요?
9년 전
글쓴이
예. 오늘도 차타고 가면서 봤습니다. 아주 허세를 부리는 놈이였죠
9년 전
익인13
헙; 정말 영화나 드라마처럼 미국인들 총 많이 들고 다니나요 ㅠ
9년 전
글쓴이
저희주는 길거리에서 총기 소지할수 있는 법이 통과된지 일년정도 돼서 아직은 많이 못봤습니다.
9년 전
익인11
안졸려요? 새벽인데
9년 전
글쓴이
예? 오후 5시 30분입니다
9년 전
익인28
ㅇㅏ... 오전 5시로 읽었슴다... 졸린건 제가 졸린거네여
9년 전
글쓴이
어서 주무십쇼
9년 전
익인31
연습갈 준비 합니다요... 여긴 오전 8시 41분입니다ㅠㅠㅠㅠ 저녁 뭐 드실건가여
9년 전
글쓴이
31에게
저는 저녁을 스시를 먹기로 했습니다. 한국분이 스시집을 하셔서 말이죠. 크으...
9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오 세상에 스시라니 저 아직 아침 안먹었는데 조금만...
9년 전
글쓴이
33에게
....! 총알배송이 된다면 기꺼이...!
9년 전
익인37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코드 여객기 띄워드릴까여!?!? 여튼 맛있게 드십쇼 저는 오므라이스를 해먹겠습니다
9년 전
글쓴이
37에게
오므라이스라니. 제게 한입만 주십쇼
9년 전
익인39
글쓴이에게
총알 배송 됩니까?
9년 전
글쓴이
39에게
콩코드 여객기를 띄워주십쇼.
9년 전
익인63
글쓴이에게
이미 다 해치워버렸습니다. 스시 아직 안드셨나요? 배 안고픕니까?
9년 전
글쓴이
63에게
아 아직도 못먹었습니다. 아무래도 7시쯤에 먹을것같습니다.
9년 전
익인65
글쓴이에게
지금 6시입니까?
9년 전
익인15
언제부터 미국에서 사셨어요?
9년 전
글쓴이
3년 지났습니다.
9년 전
익인16
저녁 먹었어요?
9년 전
익인17
미국에서는 저녁에 뭐먹나염
9년 전
글쓴이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습니다.
9년 전
글쓴이
아직 안 먹었습니다. 곧 먹을 예쩡입니다.
9년 전
익인18
미국에서는 어떤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인기 많아요???
9년 전
글쓴이
활발한 놈들이요. (부들부들) 시끄러움 +100
9년 전
익인19
성별은?
9년 전
글쓴이
중성
9년 전
익인21
전 미국 윗나라에서 삽니다 미국 대선은 어떻게 되갑니까?
9년 전
글쓴이
차라리 제가 대통령을 하기로 했습니다.
9년 전
익인23
여기도 미국인데 여섯시 삼십오분입니다. 그쪽 사람들은 지금의 한국 상황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까? 인터넷엔 외국 친구한테 창피하다는 사례가 많이 올라오는데 제 친구들은 정작 이곳 대선때문에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9년 전
글쓴이
저는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로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그와 그녀의 싸움만이 최대 관심사죠. 트럼프와... 힐러리...
9년 전
익인27
저도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나라꼴 참.... 그치만 저는 그래도 한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제가 부럽다고 합니다. 자기도 외국 가서 살고싶다고 합니다. 짜증납니다 지가 직접 와 봐야 알지. 쓰니는 미국 삶에 만족하고 한국에 돌아갈 생각이 없습니까?
9년 전
글쓴이
저는 가끔 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을 알지도 못하면서 미국 공부 편하겠네~ 하는 사람들 너무 밉습니다. 화납니다.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9년 전
익인34
아....너무 공감되어서 현욕이 나왔습니다. 그치만 저는 공부보다도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듭니다. 이곳은 겉으로만 친한척하고 진짜로 날 생각해주는 친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를 실감하게 됩니다. 쓰니는 진정한 친구를 사귀었습니까?
9년 전
글쓴이
34에게
그렇습니다. 개인주의에 대해 아주 할말이 많다만 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래도 진정한 "미국"친구를 사귀긴 힘들것 같습니다. 더욱이 인종이 다르다면 말이죠. 아무래도 정서나 문화부터 다르니까 겉으로 우린 친하다! 라고는 할수 있어도 과연 진정으로 친한것인가? 라고 물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9년 전
익인44
글쓴이에게
맞아요. 친구들이 외국인이랑 결혼하고 싶다고 해도 저는 ㅋ......하게 됩니다. 살아온 배경이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요. 쓰니는 앞으로 계속 미국에 살 예정입니까?
9년 전
글쓴이
44에게
그렇습니다. 게속 살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대학을 나오고, 직장은 미국에서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미래를 누가 알겠습니까. 한국으로 나가서 직장을 잡을수도 있는 법이니까요. 외국인 친구는 좋아도 결혼은 생각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혼을 많이 하는 걸 보니 (절레절레)
9년 전
익인47
글쓴이에게
저는 쓰니의 의향이 궁금합니다. 원해서 온 이민은 아닐텐데, 성인이 되어서도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을 잡는 것에 긍정적입니까? 결혼에 대해서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불륜 허용도가 높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9년 전
글쓴이
47에게
저는 이민에 오는 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가면 가는 거도 안가면 안가는거고.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직장이 잡힌다면 그 직장에 이 한 몸 바쳐서 열심히 일을 할 생각인데, 게으른 미국놈들이랑 함께 일을 하려니 앞이 막막합니다.
9년 전
익인51
글쓴이에게
처음 왔을 때 힘들지 않았습니까? 저는 유학생인데 유학생 3대요소는 비만 우울증 치질이라고 불립니다. 저는 치질 빼고 다 가진 전적이 있는데 치질은 언제 올까 궁금하군요. 한국에 돌아올 생각은 아예 없는 것입니까?
9년 전
글쓴이
51에게
처음 왔을때, 부모님과 함께 와서 힘들지는 않았으나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 동안 혼자만의 마음고생을 했습니다. 다행이도 금방 적응을 해 그 마음고생이 길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에 돌아올 생각은 앞서 말했듯이 있습니다. 직장이 잡힌다면 돌아가는거고 방학마다 한국에 들어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입니다. 제가 가장 먹고 싶은 것은 순대입니다.
9년 전
익인54
글쓴이에게
저는 닭갈비가 가장 먹고 싶습니다. 쓰니는 덕질을 하지 않습니까? 미국은 덕질하기 너무 부적절한 나라입니다. 전 사실 이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아니 그냥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해 짜증이 납니다. 콘서트도 가고 싶고 전시회도 보고 싶은게 너무나 많네요. 서울에 살았어서 더 그런가. 너무 제 얘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9년 전
글쓴이
54에게
덕질이라뇨. 그걸 안하는 사람도 있답니까? 콘서트도 가고싶고 팬싸인회도 가고싶고 실물을 영접하고 싶습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실제로 듣고 싶구요. 그들의 피부 한땀한땀을 눈으로 생생하게 보고 싶습니다. 저도 서울에 산 1인으로써 미국은 덕질하기 매우 부적절한 나라임에 동의합니다. 제가 빠져있는 그들이 어서 미국으로 건너와서 활동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아 물론, 한국팬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지만.
9년 전
익인25
미국 학교에 한국인 유학 가면 인종차뱔 당하나요??
9년 전
글쓴이
제가 사는 동네는 겉으로는 아주 나이스한 동네라서 아직 인종차별을 당해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동네 밖으로 나가면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하더군요
9년 전
익인26
어떻게 미국이 가게 되었어용?
9년 전
글쓴이
부모님과 함께 갔습니다.
9년 전
익인30
미국에서 먹어본 음식 중에 제일 맛있는 음식은 뭐였나용?
9년 전
글쓴이
한국음식이 제일 맛있습니다.
9년 전
익인38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진짜 격하게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9년 전
글쓴이
진정하세요.
9년 전
익인32
유학인가용? 이민?
9년 전
글쓴이
이 to the 민입니다.
9년 전
익인35
급식은 맛있어요?
9년 전
글쓴이
급식이 맛이 없어서 집에서 싸가지고 갑니다.
9년 전
익인36
남자친구있어요?
9년 전
글쓴이
제 아픈 구석을 찌르시는 군요.
9년 전
익인41
쓰니 여자였네여!! 중성이라더니
9년 전
글쓴이
남자에게도 남자친구가 생길수 있습니다. 동성애자라면 말이죠.
9년 전
익인42
아....!!!! 그렇구나...´・_・`....
9년 전
글쓴이
42에게
하지만 전 중성이니까요. (코쓱
9년 전
익인43
글쓴이에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지금은 뭐하구이써요?
9년 전
글쓴이
43에게
전 지금 도서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지나가는 핫가이들을 바라보며.
9년 전
익인45
글쓴이에게
핫가이...안구공유해주실수없나요
9년 전
글쓴이
45에게
빼 가세요. 안구(1/2)
9년 전
익인4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도 총이써여?
9년 전
글쓴이
46에게
큰일날 소리를 하시는 군요. 총은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전 아무래도 여린 중성이라
9년 전
익인49
글쓴이에게
그렇구낭! 총은 마트같은데가면 파나요?술처럼 19세 이상에게만 파나요?
9년 전
글쓴이
49에게
술은 18세 이상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마다 다르긴 합니다만. 총은 아웃도어 전문 마트에 가면 많이 즐비해두고 계십니다.
9년 전
익인50
글쓴이에게
우아우아! 미국은 신기한 나라군요!!! 신기하당
9년 전
글쓴이
50에게
신기한 나라 … 일까요. 총을 볼수없는 한국에서는 신기할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런곳을 지나갈때마다 왠지 모르게 무섭기는 합니다.
9년 전
익인52
글쓴이에게
헐...조심해 쓰니야! 주그면안된다?!?! 주그면 머나먼 한국에서 슬퍼해줄게
9년 전
글쓴이
52에게
죽지 않습니다. 총을 본적은 있어도 쏘는거나 총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늘은 뭐하십니까?
9년 전
익인53
글쓴이에게
오늘은 한가로운 일요일이지만 나는 수능이 2주남은 고3이기에...슬퍼하며 면접준비를 해야합니다....´・_・`
9년 전
글쓴이
53에게
그렇군요. 저도 미국 고삼입니다. 저는 오늘 미국 수능을 보고 왔죠.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수능 잘 치길 바랍니다.
9년 전
익인55
글쓴이에게
쓰니, 수능잘봤길 기도할게요!! 저는 수시파라 수능은 다 찍고 잘거기에 수능따위 중요하지않아요!! 수능치고 와서 피곤하지는 않아요?
9년 전
글쓴이
55에게
하앗... 수능 치고 와서 매우 피곤합니다. 하지만 잘수 없습니다. 스시를 먹으러 갈거라서 매우 신나기 때문입니다. 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익인님이 원하는 대학에 전부 합격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9년 전
익인56
글쓴이에게
와아!! 그래여 우리 머나먼 나라에서 서로에게 기도해요!!저는 이른아침이라 너무 졸려요...•ө•...자러갈게요 쓰니도 맛있는 스시먹고 어서 자요!! 그럼 굿나잇!!!
9년 전
글쓴이
56에게
어서 주무시길 바랍니다. 꿀잠을 자시길 바라며, 굿나잇 !
9년 전
익인58
글쓴이에게
앗!감사합니당♥
9년 전
익인40
미국 유학생 ㅅ왔숩니다. 물론 지금은 또 다른 나라
9년 전
글쓴이
지금은 어디에 계신가요.
9년 전
익인48
일본에 있읍니다.
9년 전
글쓴이
아, 소오데스네. 날씨가 어떻습니까?
9년 전
글쓴이
현재 접속자가 꽤 되는 군요. (머쓱) 재미있지 않아 죄송합니다
9년 전
글쓴이
제 말투는 컨셉입니다.
9년 전
익인57
원래말투로 한번만해주시면 안되나요?
9년 전
글쓴이
응~ 아라쏘~
9년 전
글쓴이
농담입니다.
9년 전
글쓴이
제 치부를 드러낸 느낌입니다. 잊어주세요.
9년 전
익인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이니도 독방같은데 가?
9년 전
익인60
59에게
왠지 안갈거같아...
9년 전
글쓴이
59에게
... 갑니다.
9년 전
익인61
글쓴이에게
오...우아...오...오...신기하네여
9년 전
글쓴이
61에게
가서 할거 다 합니다. 톡도 하고 오열도 하고..
9년 전
익인62
글쓴이에게
톡도해?!?!?!?!?! 누구독방가는지 매우 궁금하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6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익인64
삭제한 댓글에게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이
64에게
그대여. 역시 우린 통하는 곳이 있었군요
9년 전
글쓴이
64에게
알고있었습니다.
9년 전
글쓴이
64에게
느낌이 왔죠. 단번에
9년 전
익인6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독방에서 또 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녀엉_(≥∇≤)ノミ☆
9년 전
글쓴이
66에게
그럽시다. 꼭 보는 날이있기를. 이런 말투를 가진 자가 있다면 전 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
9년 전
익인67
글쓴이에게
응~아라쏘~ 알아봐줄게!
9년 전
글쓴이
67에게
응 ~ 고마워ㅓ~ 나중에 봐 ヽ(*´∀`)ノ
9년 전
익인6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응안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컨셉말투 써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ᕕ(ᐛ)ᕗ
9년 전
글쓴이
69에게
적응이 안되었습니까? 매우 슬픈 일이군요. 알았습니다. 전 아픙로 이 컨셉을 쭉 유지하겠습니다.
9년 전
익인71
글쓴이에게
응!!좋다!!맨날 가서 있는지없는지 확인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사실 나 자러간다던 익이니얀(부끄
9년 전
글쓴이
71에게
아 어서 자십쇼. 아직도 안자고 머합니까
9년 전
익인74
글쓴이에게
자려고했는데 동지를 만나 부렸어(૭ ᐕ)૭
9년 전
글쓴이
66에게
잠깐, 그대는 익인 23입니까?
9년 전
익인68
글쓴이에게
비밀이지만, 그분은 아닙니다
9년 전
글쓴이
68에게
아, 그렇습니까. 그럼 또다른 공기중의 C가 이곳에 있었군요. 이럴수가. 제 치부를 또다시 드러내버렸습니다.
9년 전
익인70
글쓴이에게
저에게 치부 2번이나 보이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밍
9년 전
글쓴이
70에게
...... 놀리지 마시죠. 전 이래뵈도 중성 C입니다. 막 놀리면 안된단 말입니다.
9년 전
익인73
글쓴이에게
막 놀려야지 중성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이
73에게
...주무십쇼
9년 전
익인7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또 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글쓴이
73에게
예.
9년 전
익인77
쓰니말투 겁나 매력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내년 여름에 미국가는데 만나주쎄요 ^3^
9년 전
글쓴이
예, 만나드리겠습니다. 절 찾아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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