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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난 막 감동적인 응원 또는 위로의 문자라고 생각했지만 생수를 사와달라는 부탁이였다... 집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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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야 지금은 어때 기분은 좀 나아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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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ㅠㅜㅜㅜㅜㅜㅜ 친구들 다 고삼이라 딱히 연락해서 풀어놀곳이 없어서 그냥 나와서 실컷 울었어 그러니까 속 편하다 근데 비 맞아서 추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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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도 일부러 더 평소처럼 그러실 수도 있오!! 너무 힘들어하지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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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ㅜㅜㅠ 나도 평소처럼 밝게 생수 2병 사가게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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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 가는 쓰니 이쁘다♡ 더좋은 소식있을거야++ 수능 대박나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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