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부터 등산이 취미이신 아버지와 함께 여러 산을 다녔습니다. 가파른 언덕 때문에 포기할 뻔 했지만, 아버지의 독려와 함께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야한다는 책임감과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끈기를 배우게 되었고, 자연스레 체력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등산의 기본 에티켓인 인사를 통해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인사를 하며 자연스레 가깝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 좋아져, 사람과 만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호텔리어라는 직업을 가지기를 원했는데, 아현정보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통해 조금 더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호텔에 입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가족같이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아버지와의 기억 덕분에 지금의 제가 호텔리어라는 직업을 꿈꾸며 자기 자신을 더욱 더 가꿀 수 있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등산이라는 작은 취미에서 호텔리어라는 꿈을 가지기까지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몸을 부딪쳐 등산에서 얻은 책임감과 끈기, 강인한 체력으로 실천하는 노력형 호텔리어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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