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친척, 사촌들이 다 나만 보면 안쓰러워하고 뭐든지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 한다 ㅋㅋㅋㅋ
그 이유가 내가 6살때 부모님이 동생임신해서 동생이 6살때까지 내가 친척이랑 사촌집에 옮겨다니면서 살았단 말야 ㅋㅋㅋㅋ
6살전에도 부모님이 맞벌이하셔서 오후랑 주말에만 부모님 보고 나머지는 다 할머니랑 살아서..그랬는지는 몰라도 내가 동생한테 질투심이 좀 나서 못되게 굴었나봐...
동생 임신하고나서는 엄마 일 그만두셔서 동생은 하루종일 엄마랑 붙어있고 그래서 그것도 질투가 났나봐..
그리고 그 시기에 할머니도 아프셔서 더 이상 날 못돌봐주시고..
아무튼 그렇게 막 친척이랑 사촌집 옮겨다니면서 사는데..
아무리 친척들이지만, 다 나에게 잘해줬지만.. 눈치란 눈치는 다 본거 같아.
익숙해질때쯤에 다른 친척집으로 옮기고 익숙해질쯤에 다른 친척집으로 옮기고..
편안하게 있으라 해도 그게 맘대로 안되지..집에서 정말 조용히..방이나 거실 쇼파에 앉아있고, 나도 만화영화보고싶은데 차마 우리집이 아니라서 누가 틀어줘야 그때서야 그것만 보고...
그래서 어릴때부터 우울증에 뭐에 다 생기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다시 엄마아빠동생이랑 살때는 불면증이 더 심해져서 중학생 때 수면제까지 먹고..
아무튼 이래저래 사연이 참 많고 병원에도 우울증이랑 정서불안 그런거 치료받으러 다녀서
우리친척들이 나를 참 안쓰러워함...
물론 엄마아빠도 나한테 참 많이 미안해하고..
그래도 나한텐 그 시절에 날 이리저리 옮기면서 생활하게 했던게 참 상처고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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