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학폭으로 자퇴했는데 페이스북 안하다가 오랫만에 들어갔는데 친구들이랑 놀러도 가고 잘 살고있네 나도 수학여행도 진짜 가고싶었는데 엄마 아빠 앞에서 괜찮은 척 해도 나 교복입고 놀고싶어 체육대회도 하고싶고 중간고사도 치고싶다 애들 다 예뻐지고 친구들도 많고 살도 엄청 빠졌어 ㅋㅋ 나도 나름 혼자서 공부도 하고 괜찮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제일 못난것같다 나는 우물안의 개구리였구나..ㅋㅋ 내일도 일어나자마자 혼자 독서실 가야하는데 너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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