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5668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테마파크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그게 새아빠가 우리랑 6년 살아서 정말 이제 친한데 아빠가 가끔 너무 자기 식?대로 하고 자기가 안 할 거면 남 생각 안 하고 안 해  

 

근데 저번에 할머니가 그것도 외할머니임. 할머니가 밥 다 차려놓고 아빠한테 먹으라고 했는데 안 먹었는다고 하는 거야 글서 할머니가 다 차렸는데...했는데 생각 없다고 해서 할머니가 애써 차린 거 다 치웠거든? 그때 동생이 방에 있는데 우리는 할머니가 치운 모습 나중에 보고 나중에 알고 화났는데 그때 새아빠가 집을 잠깐 나갔었어 

 

근데 오늘 할머니가 새아빠 들어왔다고 밥을 차린다는 거야 근데 동생이 할머니한테 아빠한테 물어보고 차려야죠 또 안 먹는다고 하면 어쩔려고요 하니까 할머니가 밥은 먹어야지 ㅜㅜ 이러섰대 그래서 동생이 아빠한테 밥 먹을 거냐고 했는데 ㄷ아빠가 안 먹는다고 했나봐 근데 할머니가 그래도 먹어야 한다고 차릴라고 한 거임  

 

그래서 동생이 화나서 소리치면서 방에 있는 아빠 다 들리게 (이때 내가 들어옴 나 밖에 있다가) 아니 어차피 할머니가 차려도 안 드세요 안 먹는다고 하면 안 먹잖아요 차렸다고 해서 언제 먹는 거 봤어요? 또 치우는 건 할머니잖아 아빠는 싫으면 남 생각도 안 하고 싫은 거잖아 그럼 뭐하러 차려줘요 알아서 먹게 해요 이러고 방문 닫고 가는 거임 

 

그래서 내가 너 무슨 말버릇이 그렇냐고 진짜 화냈다가 싸움...걔 말 들었을 때도 그래도 니가 나이가 몇 살인데 어른 앞에서 그러냐고 화를 냈는데 하...모르겠다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원 묘지가서 공기 좋다 거리는게 맞말이니
5:18 l 조회 2
아 왜 물류 안들어와ㅠ
5:18 l 조회 4
하루하루 눈뜨는게 너무 싫다 일하기싫어서
5:17 l 조회 2
세수하고 보니깐 눈가에 기미 생겼어..
5:15 l 조회 4
영어 잘하는익 있을까??
5:13 l 조회 13
마비노기 모바일 다람쥐옷 갖고싶다
5:13 l 조회 5
성인되고 찐친생긴 사람 있오?
5:12 l 조회 14
나 손에 편평사마귀??? 가 생겼는데 이거 얼굴에 다 번져????
5:11 l 조회 9
아니 눈 한쪽만 충혈됨 좀비야 그냥 4
5:06 l 조회 34
근데 나만 진지하게 곧 있으면 차원문 게이트 열렸으면 좋겠음?3
5:02 l 조회 32
상사 말하는게 싹바가지 없는데 조언점 7
5:00 l 조회 35
먹을거업나 1
4:58 l 조회 31
남이 상처줄때 너무 되뇌이는거같은데.....17
4:57 l 조회 91
마음의 평화를 주는 유튜버 누구야?8
4:57 l 조회 44
세무사,노무사 1년만에 합격 vs 의대 합격 뭐가 더 어려워?8
4:57 l 조회 91
쎄하면 곁에 안두는데
4:56 l 조회 28
토해서 얼굴 실핏줄 다터졌어1
4:54 l 조회 27
하… 김치보쌈 하루 지난 거 먹었는데 상했었나봄
4:54 l 조회 63
학폭으로 입시 떨어진 애는 불합격 사유에 학폭이라 설명하나
4:51 l 조회 19
하...논문 쓰느라 걍 밤샜네
4:51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