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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3
이 글은 9년 전 (2016/11/07) 게시물이에요
3년제인데 일년 억지로 다니는중 ㅜ 이 일에 흥미도 없고 중요한 게 나중에 이쪽 일 하기 싫어ㅜㅜ 부모님께 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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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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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꾸역꾸역 다닌당..몇학년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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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2학년... 병원 실습은 좋은데 그냥 국시 압박이랑 필기 너무 안 맞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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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기중에 휴학생 있어..?우린 두명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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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퇴만 하나... 그리고 그냥 저냥 다 잘 다녀 나만 이래 진짜 그만 두고 싶은데 부모님한테 말하면 죽을 것 같고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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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2학년 1학기때 자퇴하고싶어죽겠는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 심해서 못했단말야 진짜 내 기준으로 말하면 할거면 1학년때 자퇴나 휴학 하는게 나아 2학년은 1학년보다 더 배우는 게 많고 실습비중도 커져서 일이 손에 안맞는다 생각들면 더 스트레스 받을거야. 1학년땐 그냥 나랑 안맞네....다니기 싫다 이정도였다면 2학년 되서는 와 자퇴각 이건 진짜 내가 배울게 아니다 이 생각 들어섴ㅋㅋㅋ 물론 지금도 나랑 진짜 안맞지만 억지로 버티고있어... ㅠ잘 생각해봐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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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버틸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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