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싸웠던 이유가 내가 백수라서 걔한테 맨날 나뭐하지?? 이거 물어보다가 자기 그런 얘기 듣는거 지친다고 걔가 나 차단하고 연끊었거든. 근데 난 얘가 계속 생각나서 용기내서 어제 다이렉트 보내고 서로 얘기하다가 오늘 새벽에 카톡도 했는데 진짜 팩트폭력 ㄷㄷ하더라.. 너무오래만에 얘기해서 내가 적응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애가 좀 변한건지 너무 주눅들어서..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었어.. 걔랑 그런얘기 안하고싶다. 아니면 걔가 또 내가 예전처럼 그럴까봐 선수친건가ㅋㅋ 일을 안하니까 집에서도 눈치보이고 가족들이나 엄마친구분들이나 만나는것도 꺼려져 그냥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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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 친한 언니 진짜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