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아팠다가 초4때 병 심해져서 그땐 한달 학교빠지고 조직검사 받고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 빠지면서 주사치료 받으러 다님 그러다가 좀 지나서는 한달에 한번 병원 다녔고 중간 중간 입원하기도 그냥 갑자기 아파서 입원 하다가 중3때 심해져서 수술 학기초라서 시험도 봐야하고 수업일수 때문에 방학껴서 입원 퇴원하고 나서 바로 시험 봐가지고 똥망 하고 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계속 빠지다 보니까 나 안 오면 애들이 알아서 ㅇㅇ이는 오늘 병원 갔다고 애들이 선생님한테 대신 말해줬다면서 나한테 말해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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