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랑 오빠가 쌍으로 출근한다고 밥먹으라고 소리치고 언니들 옷어딨냐고 찾아주고 막 그러셨거든 너무 시끄러워서 나도 깰정도였는데 안그래도 엄마가 아침에 너무 정신없고 힘들어서 화냈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구한테 화냈냐고 물어보니까 아빠한테 화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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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랑 오빠가 쌍으로 출근한다고 밥먹으라고 소리치고 언니들 옷어딨냐고 찾아주고 막 그러셨거든 너무 시끄러워서 나도 깰정도였는데 안그래도 엄마가 아침에 너무 정신없고 힘들어서 화냈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구한테 화냈냐고 물어보니까 아빠한테 화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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