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관계때문에..정말 미치겠는거야 하루종일 우울하고 공부ㅇ는 그나마 되는데..그래서 정신과 다니고 치료받고했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오늘 자퇴말씀드렸는데 방금 숙려제 신청서 들고 집왔다..담임 선생님이 두달도 안남은거 왜 자퇴할려 그러냐구..반을바꿔서라도 버텨보라고 요즘 사회 자퇴하면 힘들다고..내년에 검고 볼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른다고 자꾸 설득하는데 솔직히 흔들렸어..근데 이대로 쭉 학교다니면 내가 너무 불행할것같아..그럼 자퇴하는게 맞는걸까 아님 담임선생님 말대로 더 생각해야되는걸까..ㅠㅠㅠㅜㅜ너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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