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내 나나 안나나 맡았는데 씨씨티비 있었어 아..; 알바하는 곳이 좀 큰데 거울이 있어서 다 보였을거란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쳐서ㅠㅜㅜㅜ 심지어 오늘이 처음 아니야...아 욕나와 어케.. 관광객 계속 몰리는 곳이라 씨씨티비로 쭉 모니터링 하는건 아니겠지 아 진짜 미치겠네 당황해서 땀난다 ㄹㅇ...아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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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내 나나 안나나 맡았는데 씨씨티비 있었어 아..; 알바하는 곳이 좀 큰데 거울이 있어서 다 보였을거란 말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쳐서ㅠㅜㅜㅜ 심지어 오늘이 처음 아니야...아 욕나와 어케.. 관광객 계속 몰리는 곳이라 씨씨티비로 쭉 모니터링 하는건 아니겠지 아 진짜 미치겠네 당황해서 땀난다 ㄹㅇ...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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