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키우는 친구가 가끔씩 나중에 무지개다리 건너게될때 미리 걱정하던데 나는 개를 길러본적이 없어서그런지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ㅜㅜ괜찮아 좋은곳으로 갈거야 하기에는 맞아 언젠간 죽겠지 하고 동조하는것같고..너무 걱정하지마 아직 시간많아! 하는것도 가족들이나 친구한테 그리고 반려견한테도 짧다고 느껴질수있는거고ㅜㅜㅜㅠㅠㅠㅠㅠ그냥 그렇겠다..생각하면 걱정되고 벌써 슬프고 그럴거야..힘내..하면서 같이 시무룩해지긴 하는데 매번 그럴수도 없는거고 뭔가 더 좋은위로도 해주고싶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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