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이 솔직히 큰돈은 아니고 얼마든지 줄 수는 있었긴한데.. 차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회사에 지갑을 두고 왔다면서 차비하게 천원만 달라는데 소주냄새 나고.. 버정 앞도 아니었어! 눈도 좀 풀려있고 해서 그냥 돈 없다고 했는데 줘야하는거였니..
| 이 글은 9년 전 (2016/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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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이 솔직히 큰돈은 아니고 얼마든지 줄 수는 있었긴한데.. 차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회사에 지갑을 두고 왔다면서 차비하게 천원만 달라는데 소주냄새 나고.. 버정 앞도 아니었어! 눈도 좀 풀려있고 해서 그냥 돈 없다고 했는데 줘야하는거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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