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보는 거 너무 힘들다 솔직히 그 애가 나에게 소중한 아이라서 힘들어하는 거 보기 힘들고 완전 맴찢...☆ 그래도 나에게 털어줘서 너무 고맙고 이야기 들어주면서 너무 슬프고 막 감정이 휘몰아친다ㅠㅠㅠ 그 애가 이 일을 말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지 어떤 상황이었을지 그리고 나는 그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 샹각하게 되더라ㅠㅠㅠㅠ 혹시 그 친구에게 상처를 줄까봐 더 조심하게 되고 그 친구가 애정결핍 같은 게 있어서 그만큼 내가 더 좋아해주면 그 애도 편안해질까 싶기도 한데 익들은 어케 생각해??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을까? 이렇게 하면 그 친구에게 조금 더 용기를 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친구는 조금 더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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