ㅏㄴ 나 11시 쯤에 누워서 잠들락 말락하는데 내일 친구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 책상에 올려놓고 간다고 하고 방에서 나가길래 오예 용돈이다 생각하고 다시잤는데 지금 일어나서 물마시러 나가는길에 보니까 오백원 두개....... ㅎㅎㅎㅎ 참 고맙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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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ㄴ 나 11시 쯤에 누워서 잠들락 말락하는데 내일 친구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 책상에 올려놓고 간다고 하고 방에서 나가길래 오예 용돈이다 생각하고 다시잤는데 지금 일어나서 물마시러 나가는길에 보니까 오백원 두개....... ㅎㅎㅎㅎ 참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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