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나를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날 오해했어
나에 대한 신뢰를 다 잃었고 나를 이제 싫어하기 시작했어
근데 걔한테 나는 미련이 남아있는데 이 미련이
내가 걔가 좋아서 미련이 남는건지
걔가 그리 좋은건 아닌데 얘가 말 한마디하면 그거에 사람들이 날 나쁜 사람으로 보는게 무서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는게 함정이야
어차피 좀 시간 지난 사건이고 연락안한지 오래됐지만 연락을 해볼까싶기도하고
이런 내가 좀 미련해보이기도하고
익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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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