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나서 옷도못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감기약사오라고 그랬는데 엄마회식이라고 남동생챙기라고그래서 그냥 화냈음 내가 아파서 아무겋도못하고 누워있고 내밥도못챙겨먹었는데 누구밥챙겨줄때냐고 그러고 그냥 끊어버림 난 남동생 나이때도 밥 다 차려먹고 계란후라이도해먹고 그랬는데 왜 난 맨날 챙겨만줘야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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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서 옷도못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감기약사오라고 그랬는데 엄마회식이라고 남동생챙기라고그래서 그냥 화냈음 내가 아파서 아무겋도못하고 누워있고 내밥도못챙겨먹었는데 누구밥챙겨줄때냐고 그러고 그냥 끊어버림 난 남동생 나이때도 밥 다 차려먹고 계란후라이도해먹고 그랬는데 왜 난 맨날 챙겨만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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