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전체를 0.5센치씩 면도칼로 긁어낸 다음 직접 반창고 못 붙이고 무릎에 솜만 싸맬 수 있고 알아서 자연적으로 아물 때까지 연고 없이 살아 보라고 하면 불편함과 아픔을 좀 이해할까? 솔직히 딱 이 느낌인데 살 파여서 떨어지는 것 같이 아프고 피는 계속 흐르고 아프니까 짜증나고... 우리 체육쌤 생리한다고 빠짐=체육복 안 가져옴으로 봄 ㄹㅇ 짜증나 약 두 번 받아가려고 하면 몸에 안 좋다고 안 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아픈 건 제 정신 건강과 컨디션에 안 좋은데요 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