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2000년대 초중반에 이게 영화화 됐었나? 해가지고 화성 화성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아무래도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고 그 2000년대에 화제 됐을 때도 어려서 잘 몰랐는데 친구가 뭐 보고서 같은 거 쓸 게 있어서 조사해사지고 정리한 거 봤는데 ㄹㅇ 소름 여자들 성폭행하고 살인했는데 정액 묻은 팬티를 얼굴에 씌웠다든가.. 스타킹을 입에 물려서 질식사 시켰다든가 교복 입을 나이의 학생한테 막 숟가락이랑 젓가락 필기구 같은거 넣었다 했나? 그러고 또 누구한테는 칼로 썰어서 껍질 벗긴 복숭아 조각 6개를 음부에 집어넣어놓고..... 진짜 이상해....... 소름끼쳐 피해자 중에는 신혼인 여자도 있고, 중고등학생도 있고, 할머니도 있고, 친구 만나고 집에 돌아가던 학생?도 있었대... 그리고 이 범인은 끝내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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