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21년 살아오면서 장래희망이 없었어 그냥 돈 잘벌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들었거든 어릴때 돈문제때문에 부모님이 정말 수도없이 싸워서 돈 많이벌고싶었어 근대 난 하고싶은게 없어 결국 특정한 꿈을 찾는게 아니라 취업해서 돈벌어야지 이런 막연한 생각가지고 그럼 취업하려면 좋은대학 가야겠지하고 재수했는데 실패했어 그래서 독학삼수를 이번에 했는데 실패할거같아 처음에만 의지에 불타고 지금은 완전 풀어졌거든.. 이제 갈수록 그냥 무섭다 내가 이제 뭐해야할까 이런 생각 많이들고 그냥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부모님 자랑스럽게 해주고싶고 내자신도 조금 당당해지고 싶었는데 그냥 우물안 개구리된거같고 삶에 여한이 없어 내 장기 기부하고 그냥 하늘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엄마한테 너무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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