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우리 편의점에 물건 갖다주시는 분들이나 택배나 무거운 물건같은거 배달해주시는 분들이나 엄청 더운날 땀 뻘뻘흘리시고 추운데 밖에서 일하셔서 손이 얼음장같은 분들 등등 바쁘게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우리편의점에 오시면 따뜻한거랑 차가운 음료같은거 가끔씩 드리면 되게 고마워하시고 좋아하시더라,,막 딸같다고 그러고..난 우리 아빠생각나서 울컥하고ㅠㅠㅠ다들 열심히살기도하고 나도 넉넉치않지만 누군가에게 힘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는건 너무 뿌듯하고 좋은일인거 같아 내가 정말 부자였다면 좋은 일 많이했을텐데.. 돈이 없는게 넘 서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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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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