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숙집인데 부엌에서 주인할머니랑 할머니 친구분들 와서 큰소리로 떠드시고 딸까지 와서 가족모임잼 분명 한달에 50이나 주고 사는데도 남의 집 사는 느낌 ㄹㅇ쩔음 지금 씻어야되는데도 방밖에 사람너무많아서 방을 못나가고있어 지금도 시장통마냥 떠드시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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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숙집인데 부엌에서 주인할머니랑 할머니 친구분들 와서 큰소리로 떠드시고 딸까지 와서 가족모임잼 분명 한달에 50이나 주고 사는데도 남의 집 사는 느낌 ㄹㅇ쩔음 지금 씻어야되는데도 방밖에 사람너무많아서 방을 못나가고있어 지금도 시장통마냥 떠드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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