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건 어쩔 수 없고 뭐라 할 순 없지만 인간적으로 옳고 잘못된 얘기를 해야 할 때 잘못된 얘기를 우겨서 그것 때문에 내가 뭐라 하고 싸우고 그러면 본인이 다시 생각을 해보거나 아니면 나랑 또 싸우더라도 얘기를 하거나 그래여 되잖아 왜 이모를 데려와서 나보고 너도 혼나봐라 이러면서 나를 이모 앞으로 끌고 가.? 진짜 엄마지만 나 붙잡고 이모 앞에 데려가서는 어제 말 계속 해보라면서 웃는데. 너넨 어려운 때를 못 겪어봐서 그런다... 고생을 안 해 봐서 모른다... 편하게만 살아서 그 티를 낸다느니... 하 진짜 이런 말 좀 그만 듣고 싶은데 안 들을 방법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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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