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이어트 시작한지 일주일정도인데 엄마가 시작했다고 한 날 부터 빵이랑 떡이랑 햄버거 등등 사 들고 오는거 내내 참고있었는데
방금 오늘 저녁이라고 부대찌개를 사서 들어와가지고 나는 안 먹겠다 다이어트 중이니까 과일 몇 조각 먹고 말겠다 이러니까
사 왔는데 왜 안먹냐고 온갖 욕이랑 욕은 다 먹고 비꼬는식의? 인신공격 당하면서 강제로 먹혀가지고 토하고 싶었는데 토는 안나와서
늦었지만 홈운동 하려고 매트 피니까 정신 사납다고 뭐라해서 헬스장 가려고 나간다고 하니까 이 시간에 어딜 나가냐면서 또 욕 하고
나가면 들어오지말라고 하면서 내꺼 집 열쇠 뺐어갔어..진짜 집 나가서 혼자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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