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불로 난방했는데 그 위에 고구마 쪄먹고.. 배달은 안되도 식량창고가 커서 먹을거 짱 많았구... 집마당에 밤나무에 밤 열리면 엄마랑 따먹고... 닭도 여러마리 키워서 매일 아침 계란후라이도 먹고... 마당에서 개랑 뛰어놀기두 하고.. 집옆에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크...ㅠㅠ진짜 힐링되는 삶을 살았구나ㅠㅠㅜ영원히 잊지 못해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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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불로 난방했는데 그 위에 고구마 쪄먹고.. 배달은 안되도 식량창고가 커서 먹을거 짱 많았구... 집마당에 밤나무에 밤 열리면 엄마랑 따먹고... 닭도 여러마리 키워서 매일 아침 계란후라이도 먹고... 마당에서 개랑 뛰어놀기두 하고.. 집옆에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크...ㅠㅠ진짜 힐링되는 삶을 살았구나ㅠㅠㅜ영원히 잊지 못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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